좋은 이야깃거리를 찾고 생각하느라 마음속이 언제나 바쁘다고 하는 천미진 작작가님의 신작, "각시손 미용실"입니다.
서평책의 가장 큰 단점을 오늘도 사랑이는 겪어야 했습니다.
자못 재미있는 책 1권이라 함은 다음 2권을 찾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2권을 지금 읽을 수가 없어요.ㅎㅎㅎ
사랑이가 각시손 미용실 2권을 찾는데, 줄 수가 없어요................
다음 2권은 언제 출간되는지 궁금해하는데, 제가 답해줄 수 없어요 ㅎㅎ
사랑이는 우리 주변에서도 각시손 미용실 같은 곳을 만나보고 싶어해요.
실은 우리가 다니는 그 미용실이 각시손 미용실 같은 곳이 아닐까? 상상해봅니다.
사연 하나 장착하고 가보면 알 수 있을까? 이렇게도 상상해봅니다.
재미있는 책 하나를 소장하게 되어 기쁜 사랑이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