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의' 후속작으로 나온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사랑이가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를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뜨겁게 버전도 기대가 무척 높았지요.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는 사막여우 쌩이에게 넘기고 북극에 온 꽁이는 어쩐일인지 북극 생활이 그리 즐겁진 않아요.
동물원에서 생활한 꽁이에게 야생 북극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었어요.
배도 고프고, 쌩이의 소식도 알게 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네요.
만점이던 앱 별점은 빵점을 향해 가고 있고...
꽁이가 북극에 온 때부터 지구온도도 오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제 시원~하게 해결하러 가야 할 시간~!!!
우리 사랑스런 꽁이와 쌩이의 극복기를 함께 읽어나가 보아요.
우리 사랑이에게도 꽁이 같이 공감과 진심이 가득한 친구가 곁에 꼭, 항상, 언제나 있기를 바라봅니다.
비록 실수연발이지만 도와주고 싶은 진심어린 그 마음이 무척 예쁜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