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잘 추는 동찬이는 SNS에 올라온 자신의 악플을 보고 살에 대해 충격을 먹게 돼요.
목요를 만나 귀신상점을 가게 되지요.
동찬이는 "춤추는 빨간양말"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됩니다.
"값은 지불 되었습니다."
"양말값은 우리 직원이 먹은 간식값이니 편하게 사용하십시오."
동찬이는 이제 배짱도 두둑해지고 자신감도 솟구쳐요.
동찬이는 SNS에서 본 악성댓글을 수박씨 뱉듯 훅 뱉어버리지요.
가슴 속에서 악성 댓글 하나까 빠져 나가는 것 같아요.
그렇게 동찬이는 마음의 벽이 사라져 갔습니다.
꿈이 없는 피오는 귀신상점을 다녀온 이후로 잘 그리는 그림실력을 뽐내게 되며 돈 많은 백수가 아니라 화가라는 꿈이 생기게 되지요.
단우와 동찬이, 피오는 귀신상점을 다녀간 이후로 각자의 고민들을 해결해나갑니다.
그 속에 명진과 목요는 꼭 중요한 인물이지요.ㅎㅎ
우리 모두 가지고 있을 만한 고민들을 귀신상점에 귀하고 신기한 물건들을 구입함으로써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모습들이 재미있는 설정이었네요.
사랑이도 신비한 이야기를 읽으며 지하37층 귀신상점에 가서 진귀한 물건을 사보고싶다고 하네요~^^
판타지와 교훈이 어우러진 재미있는 이야기 책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