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열정이 넘치고 우정이 두근대는 수영부다!!!!!!!!!!!!!!!!!!!
새로 전학 온 브리는 수영반에 들어가게 돼요.
그렇지만 브리는 수영을 못해요ㅠ 무서워하지요....
그래서 계속 수영을 하지 않기 위해 이리저리 피해보지만 결국 아빠까지 그 사실을 알게 돼요.
수영은 쉽지 않아요.
운좋게 에타 아주머니를 만나 수영을 배우게 되고, 주 대회에 친구들과 나가서 우승까지 하게 된답니다~!!!
수영을 무서워하던 브리가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승하는 이야기는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이지요.
작가는 자신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친구들 속에서 우정까지 잘 표현해내 감동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