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잘노법]입니다. (돈 없이 잘 노는 법)어린이들의 돈 없이도 잘 노는 법을 소개해준다고 하니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동락이는 용돈을 다 써버리고 나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고, 계속 금액은 커지게 됩니다.그러다 민수가 돈을 갚으라며 수첩을 내밀게 되니 동락이는 서운해하지요.그러다가 우연히 8,000원을 줍게 되는데 그래도 착한 우리 동락이는 경비아저씨에게 어떨결에...맡기게 됩니다.ㅎㅎ그리고 민수에게는 돈을 갚지 못하고 가방을 들어주는 심부름을 하게 되는데...둘 사이에 돈 문제가 해결되고 좋은 친구 사이로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이 책의 가장 마지막 페이지 한마디는 정말 예쁘고도 사랑스러웠어요.[우리는 지금, 돈 없이도 잘 먹고 잘 노는 법을 배우고 있다.]또다른 무언가를 배우며 성장해가는 동락이와 민수, 건우 형의 이야기가 기특하면서 귀여워 뿌듯한 마음으로 읽어나갔답니다.돈 문제 때문에 친구를 잃지 않기를, 아직 어릴 때 실컷 경제를 알아가기를,돈의 소중함과 신중함을 알아가기를.그렇게 희망해보며 읽었고, 그러한 마음으로 사랑이에게 건네주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