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어, 우주 개발] 1장에서는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 우주로 가기 위해 우주선 개발해온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2장에서는 위성의 발견과 더불어 지구에서 쏘아올린 인공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3장에선 우주에 머물면서 생길 수 있는 신체변화, 생활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쓰여있어요.
4장은 달 탐사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고요,
5장은 화성에서 살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6장은 우주의 여행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어요.
우주에 대해 다양한 역사를 알아보고, 우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행하던 수많은 시간들을 이 책을 읽으며 본 것 같네요.
막연하던 우주에 대한 갈망이 정말 현실로 이루어질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아 설레기까지 했답니다.
계속 되는 궁금했어 시리즈에 17번째 우주 이야기를 읽게 되어 무척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