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된 지금도 아직 독립을 이루어내지 못했는데.. 서른이 올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서른처럼 마흔도 금방이겠지..?사카나시의 표현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본다.
7/31 김영하 작가님 북클럽에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자신만의 공간을 상상해보는것. 이 문장이 나만의 행복한 장소와 휴식으로 나를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