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 개프니 조교사의 실화 에세이..약물중독자와 중범죄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 목장에서 저자를 둘러싸고 어떤 관계들이 펼져질까 궁금하다.
문학동네 북클럽 ‘뭉클‘의 11월의 책.책 중독자로서 책을 읽는 의미와 장소에 대해 다시금 고민해보고자 이 책을 일독하고자 한다:) 책 중독자의 ‘책‘과 ‘독서‘에 관한 에세이인 만큼 국경을 초월한 공감대가 분명 있으리라!!
영화로 이미 보았기에 서사를 알지만..청소년기의 또래관계, 청소년기의 새학기증후군, 심리 등이 잘 형상화되어있는 작품이라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