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정신과치료를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선입견들이 아직까지도 존재한다. 특히 우리의 부모님세대에는 더욱 그렇겠지. 그렇다면 나는 전문상담교사로서 이 상담에 대한 뿌리깊은 편견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부모는 아이의 세계라는 이 문장이 유독 깊이 박히는것은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