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그 답을 모른다. 그러나 만약내기를 해야 한다면 나는 하나의 근본 원리에 돈을 걸 것이다. 바로 모든 생명체가 자기 복제를 하는 실체의 생존율 차이에 의해 진화한다는 법칙이다. - P363

넓은 의미에서 모방은 밈이 자기 복제를 하는 수단이다. - P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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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로 하면 어떤 종에서 수컷은 암컷보다 ‘사라져도 상관없는 존재‘이고 암컷은 수컷보다 소중한 존재다. 종 전체라는 관점에서 보면 위의 견해는 조금도 틀림없는 타당한 것이다. - P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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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존 기계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유전자라는 이기적 존재에 의해 지배되며, 이 유전자라는 존재가 장래를 예견하거나 종 전체의 행복을 걱정하리라고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전제다. -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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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진화를 ‘종의 이익‘ 관점에서 보는 견해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사자는 왜 다른 사자를 사냥하지않는가?"와 같은 아주 타당한 질문을 하지 않는다. - P179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 즉 ESS는 개체군에 있는 대부분의 구성원이 일단 그 전략을 채택하면 다른 대체 전략이 그 전략을 능가할 수 없는 전략이라고 정의된다. 이것은 미묘하고도 중요한 개념이다.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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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해서 이 책의 제목은 『이기적 시스트론도 『이기적 염색체도 아닌, 『약간 이기적인 염색체의 큰 토막과 더 이기적인 염색체의 작은 토막』이라고 붙여야 마땅했을 것이다. - P97

진화의 과정 중에 기억이 ‘발명되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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