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지음 / 창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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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연애를 소재로 이렇게 실랄하게 속내를 파헤친 소설은 드물다. 무엇보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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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말은 아니었고, 틀린 말이 아닌 소리들이 그러하듯 서로에게 꽤 치명적인 상처를 주었으며 결국 큰 싸움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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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오늘부터 저를 우럭이라고 부르세요. 쫄깃하게.
- 아니요, 광어라고 부르겠습니다. 속이 다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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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그거 좋지. 그러나 이거 하나는 기억하게. 기회는 기차와도 같아. 한번 가면 돌아오지 않지..
기차는 매일 매시간 돌아오는데 도대체 무슨 개 같은소리일까 생각하며, 그렇게 나의 첫번째 회사생활을 정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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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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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젊은 과학자가 그리는 우주 이야기라서 더 흥미롭다. 이 단편집을 강하게 추천한 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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