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모두는 무리지만, 한 사람만은 행복하게 해 줄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을 쓰지 못하는 건 슈퍼 파워가 있는데 쓰지 못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에요. 내 슈퍼 파워를 선이씨를 위해 쓰게 해줘요."
힘든 건 결국 지나갑니다.물론 힘든 건 계속 옵니다.인생은 고통의 연속입니다.그때 함께 버틸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많은 힘이 되겠죠.제 경우는 음악입니다.
역시 저는 그냥 손에 잡히는 걸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