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전공 지식이란, 특정한 분야의 맥락과 시각에 따라 질문을 만들고,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얻어진 지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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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역사이고 미래는 불가사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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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레즈비언 이웃이 한다는 가게? 아니, 아직 안 가봤지."
스콧은 인상을 찌푸렸다.
"저기, 성적 지향성이 그 사람들의 전부는 아닌 것 같은데요. 뭐라는 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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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칼이 될때]의 지적처럼 정체성을 드러내지 말고 살라는 요구 자체가 차별이다.

그 여자가 레즈비언이거든. 혼자만 알고 있었으면 좀 좋아. 남들 모르게 하면야 뭘 하든누가 신경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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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존재를 향해 그 정체성을 드러내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은 결코 관용이 아니다. 드러내지 말고 살라는 요구 자체가 차별이다. 게다가 어떤 소수자 집단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권리를 보장 받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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