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시간-반드시 본질 그대로의 시간은 아니더라도, 사실 그건 누가 알겠느냐만, 사람의 생각이 구성하는 시간-은 편집광처럼 두번째 기회를 금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왜냐하면 아무리 굉장한 신화도 전설도 수수께끼도, 아무리 작다한들 희망의 불씨에는 비할 수가 없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많은 오로진이 가족이나 친구를 죽인 후에야 자기가 무엇인지 깨닫는다. 보통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법이거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점을 명심하라. 한 이야기의 끝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모든 일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사람은 죽는다. 옛 질서는 무너진다. 새 사회가 탄생한다. "세상이 끝났다"는 말은 대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행성은 변함없이 존재하기에. 하지만 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타오르는 화염 ㅣ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2
존 스칼지 지음, 유소영 옮김 / 구픽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권에서는 우주가 800년전, 1500년전 과거와 만나면서 확장된다. 다음권은 언제 기다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