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진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지. - P134
그리고 마음을 먹었으니까요. 살아남기로 단단히 마음먹었으니까. 마렐라가 조용히 말하고, 두 사람의 머리가 가까워진다. 강한 딸을 두셨어요, 페레로 선생님. - P179
고양이는 두려워하지않아. 아무것도 모르니까. 녀석의 온기가 그대로 내 뼛속까지 전해질 것 같아. 녀석이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갈비뼈 사이에서 느낄 수있어. 응, 불은 꺼 줘. 곧 잠들 것 같아. - P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