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떴다. 과거는 과거로 남겨 두고 미래를 만나러 가자. - P186

"너는 어떻게 버틴 거야?"
상상할 수가 없다. 죽고 싶은데도 죽을 수가 없는 삶. 네가 알고아끼고 사랑하던 모든 것이 죽고 사라져도, 어떤 일이 있어도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아무리 힘들고 지칠지언정.
"앞으로 나아가." - P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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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집으로 데려오렴. 스틸은 말했다. 세상의 고통을 끝내 버리자.
어떤 선택은 사실 선택이 아니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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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주택을 제일 좋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그 말이 가장 효과적으로 전해지는 장면을 고려해서 아오세에게 책을 보여달라고 한 것이다.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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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은 상처받은 마음보다도 무거우니까.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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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소설 창비교육 테마 소설 시리즈
최진영 외 지음, 김동현 외 엮음 / 창비교육 / 2020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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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가슴이 뛰게 된다. 읽었던 단편을 다시 읽는 것도 새로운 단편을 읽는 것도 좋은 이유는 순서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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