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1·2·3급) 2주 합격 + 빈출주제 TOP 5 요약노트 - 시대흐름잡기 무료 특강&연표 | 데일리 셀프 쪽지 시험|폰 안에 쏙! 빈출 문화재 퀴즈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해커스한국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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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능검에서 바로 원하는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이 책을 선택하는게 합리적입니다.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으므로 실전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여러 정리된 내용과 요약노트를 활용하여 다방면의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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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전쟁, 위기의 세계사 - 위기는 어떻게 역사에 변혁을 가져왔는가
차용구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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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겪었던 코로나도 역병이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비교적 안정을 유지한 편이었다. 역병이었지만 큰 혼란은 없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는 큰 혼란이 있었다.

책의 첫번째로 나오는 펜데믹도 처음에는 큰 혼란이 있었다. 시간은 걸렸지만 극복해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지도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가 현실을 직시하고 해결책을 찾아서 실행하는 것이 많은 사람을 더 빨리 살릴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를 이용해서 돈벌이는 하거나 말도안되는 선동을 통해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었다. 그러나 고대의 역병과 흑사병을 겪고 난 후 알게된 교훈이 있었다. 타인의 고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줄여주는 것이 도리어 자신에게 이익이라는 사실이다. 부정적인 행동은 당장 돈을 벌지 모르지만 결국 공멸하는 길이다.

역사적으로 위기를 직면하면 시간차이는 있지만 서로 도와서 해결해 왔다. 특히 현대에는 위기라고 하는 것의 규모가 전세계적인 경우가 많아서 국제공조가 필수이다. 그러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새로운 기술과 사상도 등장해왔다. 장기적으로 인류가 발전하는 계기가 된 셈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만이 아닌 전세계에서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다. 그동안 인류가 어떻게 생존해왔고, 그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나중에 또다른 위기가 찾아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집단지성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도 국민들의 의식이 깨어있기 때문에 큰 사태로 번지지 않은 것을 잘 봐야한다. 이런 행동은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닌 연약한 개인들이 평범한 삶을 계속 영위하기 위한 본능이다.

- 원앤원북스 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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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나아감에 대하여 - 인생의 오아시스를 만나는 예일대 명강의
마릴린 폴 지음, 김태훈 옮김 / 북플레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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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사람들이 쉰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주로 쉰다고 하면 운동을 하거나 캠핑이나 쇼핑 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쉬는게 아닌 다른 방식의 노동이라고 생각된다. 어느 것을 하더라도 결국 몸을 움직이고 머리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다 하고 나면 더 피곤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에게 휴식이란 좀처럼 가지기 힘든 일인 것은 사실이다. 대부분 휴가를 맘대로 쓸 수도 없으며, 고용불안으로 인해 망설이게 되는 경우고 있다. 그리고 쉬는 날에 다른 개인용무를 봐야할 경우도 다반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는 쉼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내용을 읽어보면 정말 이런 식으로 하지 않으면 쉬는 것도 정말 힘들다고 생각된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일과 분리되는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쉬는 날에도 맡은 업무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러면 집에서 일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근무시간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것이 쉬는 것이다.

먼저 쉬는 동안에는 디지털기기를 멀리하면서 계획적으로 쉬어야 한다. 목적과 시간을 정해놓고 루틴이 될 수 있도록 반복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계획을 한번 잘 세워둔다면 나중에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확연히 줄어들게 되는 것 같다.

유대인이면서 의사인 저자가 제시하는 지혜를 여러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잘 쉬는 사람만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이 책을 출퇴근 시간에 읽어본다면 하루를 나의 휴식을 위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압박에서 자신만의 오아시스를 찾아내기를 바란다.

- 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쉼과나아감에대하여 #북플레저 #마릴린폴 #서평단 #예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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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공부 - 똑바로 볼수록 더 환해지는 삶에 대하여
박광우 지음 / 흐름출판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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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고령사회에서 죽음이란 흔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주위에서 죽음에 대해 잘 이야기 하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아직 나이가 많지 않고, 주위에 젊은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모두에게 시간만 다를 뿐 반드시 맞이 해야하기에 알고는 있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죽음을 항상 보게 되는 의사이다. 읽다보면 여러 고통스러운 환자들도 많이 있다. 생사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죽음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죽음에 이르기까지 각자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돈이 많고 적은 것과는 별다른 상관은 없었다. 정말 안타깝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죽는 것 경우도 있었다. 그만큼 죽는 것도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생각할 수록 어떻게 해야 잘 죽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찾게 되었다. 죽음은 죽은 사람만이 안다고 하는 말처럼 알 수 없는 죽음을 맞이 하기 위해 챙기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가진 것을 남은 사람들에게 물려주는 것과 그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가장 컸다.

위대한 사상가도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가장 가까이 있던 가족과 의사만이 기억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 기억마저도 시간이 지나면 흐릿하게 사라져버릴 것만 같다.

책을 읽고나서 죽기 전까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남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되었다. 행복한 마무리를 위해서 지금부터 호들갑을 떠는 것보다는 차분히 걸으면서 작은 행복을 조금씩 챙겨놓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하다.

- 흐름출판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죽음공부 #흐름출판 #박광우 #존엄사 #연명의료결정제도 #건강보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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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한국실용글쓰기 - 소방공무원 가산점| 공기업 취업 준비생 | 실전모의고사 5회분 | 감점 줄이는 주관식 답안 체크 포인트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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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아무 계획없이 하면 안됩니다. 해커스로 원하는 등급을 받기위해 적절한 트레이닝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 필요한 이론과 문제를 포함하여 필요한 것들을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안에 필요한 등급을 꼭 얻으시려면 해커스와 함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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