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북스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은 인공지능 없이는 아무런 이야기가 되지 않는 때 인듯 하다. 그와 정반대로 이런 것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도 많다. 당장 생계가 급급하거나 신기술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는 이유들이 있을 듯하다. 그러나 앞으로 5년 이내에 세상은 전례가 없는 모습으로 바뀔 것 같다. 당장 실감은 못하지만 시대변화에 따라가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잘 아는 것이 필요하다.사람들이 ChatGPT정도는 어디선가 들어봐서 무엇인지 대강은 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한정적이다. 지금 이런 기술을 이용하여 큰돈을 버는 사람들이 앞으로 주류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유튜브에서 이런 내용을 검색해본다면 어떤식으로 활용하는지 잘 알 수 있다.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른다면 이 책을 보는게 가장 좋다. 책이 두껍지도 않고, 아주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읽는데 수월하다. 특히 현직에 있는 엔지니어분들이라면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이 기술을 유리하게 사용하는 사람만이 본인의 분야에서 1인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산업기술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한정된 분야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인공지능이 가져온 전반적인 현상을 설명하는 것이 장점이다. 제한된 시각만으로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잠재력을 제대로 알기 어렵다. 따라서 일상에서부터 산업현장까지 변화하는 모습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어떤 미래가 올지 에상해보는 것이 보다 정확할 것이다.개인적으로 이미 기술을 통한 계층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본다. 사람의 수명은 100세에 다다르겠지만, 그동안 귀족과 평민과 같은 계급사회에서 어떤 집단에 속해야 할지 선택해야 할 것이다.이 책은 화려하지도 않고, 주목할만한 사진이나 그림도 없다. 그러나 차분하게 읽어나가면서 머릿속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그려나간다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레미디어 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220퍼센트의 수익률이라는 것만 눈에 들어왔었다. 그리고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이 단순히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게해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마음가짐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특히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는 더 중요한것 같다.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모두 다 돈을 벌고 싶지만 모두다 그럴 수는 없다.저자가 경이로운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투자기법 때문이 아니었다.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읽다보면 투자에 관한 책이라기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성공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이 더 많은 것 같다. 저자가 직접 실천한 내용도 있기 때문에 많은 신뢰를 할 수 있었다.이런 책이 나오기까지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뇌를 겪었을 것이다. 지금은 이 책을 통해 그냥 몇 페이지를 읽으면서 넘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을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다만 이것을 나에게 유리하게 이용하여 성공하는 것은 별개이다. 이 책을 접하는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도 성공으로 향하는 방향은 알게된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돈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자신이 돈을 벌기 위한 마인드셋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목표를 이루고 나서도 높이 쌓아놓은 자산을 탄탄히 유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출판사 클 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을 읽다보면 마음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 때가 있다. 2025년에 살면서도 노동현장에서 만큼은 1970년대를 벗어나지 못한 이야기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한사람의 분신투쟁 만으로는 성에 안차는 건지, 아직까지도 사용자는 농락하고, 노동자는 힘든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동안 이 나라는 사람을 갈아넣어서 쌓은 냄새나는 선진국일지도 모르겠다.11가지의 노동사건을 통해 느끼는 생각은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반복될 것이라는 점이다. 헌법에 나온 당연한 권리를 되찾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고통스러워야 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막상 상처뿐인 승리를 하더라도 허무하기만 하다.아직도 노동법은 헛점이 많고, 제대로 적용되지도 않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사건들 처럼 소송까지 가지도 못한 억울함이 수두룩 할것이다. 선거철에 표를 갈취하기 위해 내뱉는 거짓말도 지긋지긋하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치인은 한명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노동사건만 전문으로 하는 법조인과 노무사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정의라는 말을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적으로 돈도 되지 않는 사건을 맡는 것부터 남들과 다르다고 본다. 이 나라에서 약자를 대변한다는 것은 포기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지금은 폭풍전야이다. 아마도 이번이 노동환경을 획기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윤지영 변호사님과 같은 분들이 생활에 걱정하지 않고, 노동자들의 권익을 찾아줄 수 있는 세상이 찾아오기를 바란다.#출판사클 #윤지영 #안녕하세요한국의노동자들
[원앤원북스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인간관계는 말그대로 나와 타인의 관계를 의미한다. 나 혼자만으로는 유지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인간관계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모두 각자의 방에 들어가서 어떻게든 타인과 접촉하려고 하는 모양새이다.이 책은 대담형식이면서 12가지 주제를 가지고 진솔한 이야기를 한다. '카네기'가 말하는 인간관계도 도움이 될 것이지만 3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보다보면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각자가 처한 문제에 정답은 없다. 세사람의 대화를 듣다보면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더 나은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감히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기 어려운 질문도 각 장의 세부적인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웬만한 인간관계에 관한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는 잡을 수 있다. 사회생활을 오래 한 사람이 누군가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입장에서 경험상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이야기 하는 점에 더 신뢰가 간다.요즘은 사소한 것까지 자기중심적으로 조종하려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끼리 만나서 분쟁이 생기거나, 져주는 사람이 참고 넘어가는 것 중 한가지 결론에 이르게 된다. 굳이 배우지 않아도 가정과 학교에서 체득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이제는 이 책으로 배워야 할 이유일 수 있다.한 번 읽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다. 사람 때문에 머리아픈 일이 생기거나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해당되는 부분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