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절은 영원하지하유지돌베게뭐든 원하는 대로 해 오한봄너의 인생을 걸어가언제 어디서든 네 삶을 다시 시작해차례1부 여름의 방문2부 마음의 조각들3부 고백과 진심4부 혼자여도 온전하게오랫만에 맑고 투명한 소설을 읽었다윤슬처럼 반짝이는 내용이 가득 담겨져 있는 그런책 읽는 동안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 눈물도 글썽거리다 씩 웃고 있는 내가 있고 가슴이 콩닥콩닥 참 풋풋하며 상큼함이 느껴지는 그런 내용이라힐링타임 이었다하유지 작가가 등장인물에게 선물 같이 준 이름들오한봄 추동하 강만춘 서윤해(서운해)어리지만 오한봄이 성장해 가는 과정이나라면 오한봄처럼 할 수 있었을까 그런 마음이 많이 들었다엄마 서윤혜가 어린 나이에 큰 일을 겪으면서지내시간들이 너무 가슴 아려 마음이 쨘하지 않을수가 없었다서윤혜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너무 마음이 아프다할머니 강만춘 또한 갑자기 아들을 보낸 엄마의 마음을 뭐라 표현 할 수가 없다아픔을 안고서도 나름 열심히 씩씩하게 지내는 가족들 내면의 사랑하는 마음도 그려지며서로를 안아주고 토닥여 주는 ~~~인간의 성장소설인것 같았다p199오한봄 이 세상에 태어난 거 축하해언제인지 아직은 모르는 흣날엄마에게 말 할 것이다 이 세상에 나를 선물해 주어서 나에게 온 세상을 안겨 주어서 고맙다고나도 나에거 말한다 지금까지 이세상에서 나름 잘 살고 있어서고맙다고그리고 하늘에 계신 엄마께 세상을 볼 수 있게해주셨어 감사하다고서평#돌베게 #하유지 #카르페 디엠#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