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책사김준태믹스커피한국사의 명암을 가른 관계의 힘왕은 혼자 역사를 만들지 않는다목차1장 인재를 만나 나라가 바뀌는 순간 고구려 신라의 왕과 신하2장 참모의 운명을 가른 군주의 선택 고려의 왕과 신하3장 군신이 만들어 낸 빛과 그늘의 이중주 조선의 왕과 신하책속의 인물들은 드라마나 또다른 책이나 아니면 교과서에서 한번쯤은 그이름을 알수 있는 우리들의 선조분이셨다물론 이런분도 있었나 하는 분도 있기는 했지만나에게 책을 읽고 있는 동안 그래 맞아 이런 관계라야 임금과 책사지 신뢰의 관계가 맞지 할수 있었던 현종과 강감찬굳건한 신뢰가 참모의 사명을 깨우다내가 알고 있는 강감찬 장군은 귀주대첩으로거란을 괴멸시킨 장군정도수업시간때 배운 내용이라책속에 낙성대의 설명이 있었다별이 떨어진 집터 바로 낙성대가 강감찬 장군 출생지몰랐었다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현종과 강감찬은 신뢰가 아주 돈독한 사이저자는 강감찬과 현종의 사례는 임금과 신하가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관계다라고서술했다현종이 강감찬에게 궤장을 하사 하면서 까지강감찬의 은퇴를 만류한것만 보더라도 대단한 사이가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금이 연로한 신하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예우로 궤는 몸을 벽에 기댈 수 있도로 만든 방석이고 장은 편하게 짚고 다닐 수 있는 지팡이를 말한다※p87이자겸은 전라도 영광 법성포로 유배를 갔는데 여기서 그는 해풍에 말린 생선을 처음 접했다그 맛이 너무 좋아 자신은 절대로 굽히지 않는다 라는 의미를 담아 (굴비) 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좋아해서 맛있게 먹는 굴비의 어원이~~~충성스러운 반대자들로 조정을 채운 왕 세종(충성스러운 예스맨 보다 충성스러운 반대자 들로 조정을 가득 채워 다양성과 창의성 추구)스스로 밤하늘이 되어 별을 빛나게 한 마음권람과. 세조주군의 꿈에 날개를 단 영업 전문가달빛이 세상에 드리워지고 별들이 빛날 수 있도록 밤하늘이 되어 주는 책사책사로서 최고인것 같다엄지척 책사신뢰라는 이름의 함정으로 신하를 몬 리더중종과 조광조(마음이 아픈 내용이었다)조광조의 절명시임금 사랑하기를 어버이 사랑하듯 하였고 나라 걱정하기를 집안 걱정하듯 하였다 밝은해가 이 세상을 내리 비추니거짓 없는 내 마음을 환히 밝혀 주리라이원익과 인조참좋은 관계란 생각이 들었다모든 관계는 잀방적일수 없다고 생각한다크고 작은 관계들에 정성과 진심을 다한다면좋은 관계가 유지 될것이란 생각을 했다관계의 중요성이 나라의 흥망성쇠의 열쇠가 아닐까생각하며~~~ 서평#관계의 중요성 #소통#임금과 책사#믹스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