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미술관 - 그림과 연애하듯 살아가다, 감상X데이트코스X아트테크
김용임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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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미술관

김용임

책이라는 신화

책 제목이 썸타게 만들었다
썸타는 미술관
(그림과 연애하듯 살아가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림을 좋아하는 한사람이다
전시회가 그림보는 것도 좋아하고
엄청 잘 그리지는 못해도 그리는 것도 좋아한다ㅋ
그래서 난 썸타는 미술관이 그냥 좋았다
무조건 읽어야 할것 같은 그런책 이었다
책은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
서양미술사를 통해 알고 있는것도 있고 내가 몰랐던 부분도 있었다
차례를 소개하면

상설관 미술관에 가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제1관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
(감정이 춤을 춘다)
제2관 서로 알아가다
(마음의 문을 열다)
제3관 미술관에서 썸타다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제4관 예술과 데이트하다
(예술가의 사랑을 엿보다)
(예술가의 뮤즈를 만나다)
제5관 예술과 사랑에 빠지다
(사랑이 지나온 길을 바라보다)
특별관 미술관 데이트 실전 가이드
(국내 미술관 추천 리스트)
별관 미술관 두 배로 즐기는 팁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아트테크 기본 상식

저자는 미술관은 감정이 춤추는 무대
그리고 다른 세계로 가는 관문이라고 표현했다
맞는 표현이다
p51
빈센트 반고흐의 힘든 삶이 또한번 느낄수 있었다
37세의 짧은 생애에 마지막 10년 동안 900여 점의 회화와 1100여 점의 습작을 남겼다
그러나 살아생전 팔린 그림은 딱 한점뿐이었다
그것도 친구 누나에게 (ㅠㅠ)
저자는 말한다
마음 깊숙이 감춰진 나 웅크려 있던 감정과 조우 할 수 있는 공간 최적의 장소가 미술관이라고
p116
조수정 마당에선 별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다
취향저격이었다
p210
에드워드 마네 폴리베르제르의 술집
웬지 이그림은 볼때마다 쨘한 느낌이 든다
작가의 글처럼 멜랑콜리한 눈빛 때문일까~~~
특별관은 미술관을 총망라 한 것 같았다
나도 덕택에 가고 싶은 곳이 여러곳 생겼다
썸타는 미술관 썸타는 시간이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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