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타는 미술관 김용임책이라는 신화책 제목이 썸타게 만들었다썸타는 미술관(그림과 연애하듯 살아가다)나는 개인적으로 그림을 좋아하는 한사람이다전시회가 그림보는 것도 좋아하고엄청 잘 그리지는 못해도 그리는 것도 좋아한다ㅋ그래서 난 썸타는 미술관이 그냥 좋았다무조건 읽어야 할것 같은 그런책 이었다책은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서양미술사를 통해 알고 있는것도 있고 내가 몰랐던 부분도 있었다차례를 소개하면상설관 미술관에 가기로 결심한 당신에게제1관 마음의 문을 두드리다(감정이 춤을 춘다)제2관 서로 알아가다(마음의 문을 열다)제3관 미술관에서 썸타다(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한다)제4관 예술과 데이트하다(예술가의 사랑을 엿보다)(예술가의 뮤즈를 만나다)제5관 예술과 사랑에 빠지다(사랑이 지나온 길을 바라보다)특별관 미술관 데이트 실전 가이드(국내 미술관 추천 리스트)별관 미술관 두 배로 즐기는 팁(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아트테크 기본 상식저자는 미술관은 감정이 춤추는 무대그리고 다른 세계로 가는 관문이라고 표현했다맞는 표현이다p51빈센트 반고흐의 힘든 삶이 또한번 느낄수 있었다37세의 짧은 생애에 마지막 10년 동안 900여 점의 회화와 1100여 점의 습작을 남겼다그러나 살아생전 팔린 그림은 딱 한점뿐이었다그것도 친구 누나에게 (ㅠㅠ)저자는 말한다마음 깊숙이 감춰진 나 웅크려 있던 감정과 조우 할 수 있는 공간 최적의 장소가 미술관이라고p116조수정 마당에선 별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다취향저격이었다p210에드워드 마네 폴리베르제르의 술집웬지 이그림은 볼때마다 쨘한 느낌이 든다작가의 글처럼 멜랑콜리한 눈빛 때문일까~~~특별관은 미술관을 총망라 한 것 같았다나도 덕택에 가고 싶은 곳이 여러곳 생겼다썸타는 미술관 썸타는 시간이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