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년에게소노 아야코 책읽는 고양이120만 부 베스트셀러나는 지금 64살 할줌마다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흘러 가는지 옛 어른들 말씀이 찐하게 느껴지는 그런 시간을 살고 있어 책을 읽는동안 많이 많이 공감했다나의 생각과. 비슷한 부분도 그렇치 않은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론 공감 부분이 많았다고 해야겠다에세이도 별 좋아하지 않고 소노 아야코라는 작가분도 나에겐 생소한 작가라하지만 나의 노년에게란 책 2010년도 일본서 발향된 책인데 누적 120만부(엄청난ㅋ)로 그만큼 독자들에게 공감할수 밖에 없는 내용이라 당연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다사설 그만하고노인이 되기 전에 미리 알아야 할 노년의 자세라난 사실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차례에서거의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한것 같았다서장 노인은 왜 지혜를 잃어버렸나 중(옛 노인들에게 늙음의 지혜 가 있었다)1장 늙음의 기본은 자립 과 자율(p60. 나이에 상관없이 정신의 멋)2장 사람은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p80 노인이 되면 젊은 사람들이 나설 무대를 만들어주어야 한다p84 노인의 건강 비결은 사는 보람을 갖는것p87 무엇을 해달라고 할 것인가 가 아니라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를 고민한다p96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3장 부부나 부모 자식 관계도 바뀐다(p107 부모 자식 사이에도 답례가 필요하다)4장 빈털터리가 되어도 돈 걱정 없는 삶(p126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한다p139 관혼상제는 우리 집 방식 대로 한다)5장 고독과 함께하며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비결(p168 몇 살이 되든 말이 통하는 사람들과 식사하고 싶다)6장 늙음 질병 죽음과 친해진다(p190 건강 유지를 임무로 삼는다p194 질병도 인생의 일부라는 생각을 갖는다p200 죽음과 친숙해진다p210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 아름답다)7장 신의 시점을 가지면 인생과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p233 신의 시점이 있기에 비로소 인간 세계의 전체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차례에서 작가는 하고자 하는 말을 다한것 같았다뭔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끝까지 현역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맞다 받는것보다는 주는즐거움이 천배 만배 더 크니까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라고어쩌면 우리가 알게 모르게 우를 범하는 부분이 아날까 나 또한 반성한다가장 필요한 일부터 순서대로 해나가고 나중에 남더라도 신경 덜 쓰이게~~~관혼상제도 우리 집 방식대로 (보여주기 식 보다 좋은것 같다)내가 우스게 소리처럼 나에 죽음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는말이 있다천개의 바람이 되고 싶다고무덤도 필요없다고작가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다p211을 읽으면 자세히 나와 있다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 이 세상에 대한 죽은 자의 최고의 예의(200%공감)나의 64살에 꼭 나에게 필요한 책을 읽을수 있어좋았다서평#노년 #건강하게 #순간을#천개의 바람되어 #욕심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