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야옹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정보라 단편선#귀야옹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 #정보라 #텍스티 #같이읽고 싶은 이야기 #txty정보라 작가의 단편선 목차내 이름을 불러줘바늘 자국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읽는 동안 마음이 무거웠다단편선이라 짧은 글이지만 내용의 무게는 아주 묵지하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다그리고 책 제목인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제목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그만이 아니고큰 상실 아주 큰상실이라고 바뀌어야 할것 같다귀야옹씨에게는 귀야옹씨 새끼들이 전부 이니까단편선중 바늘자국은 옛 우리 민화나 전설 한편을 보는것 같았다오래전 tv에서 방영되었던 전설의 고향 한편을 시청한 느낌 영상이 머리속에 그려졌다p65여인이 다시 웃었다 그리고 사내의 귓가에 입을 가까이 가져다 댔다너를 죽인 자는 네 아들이다옛말에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여인의 한에 나의 감정이 이입될수 있었다그리고 마지막 귀야옹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나도 길냥이에 밥을 주고 있다 물과 츄르 밥을 챙겨주고 있어 이챕터는 나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왔다귀야옹씨는 길고양이다도시의 골목에 살면서 새끼 여섯마리를 낳아서 키웠우 있었다어느날 낯선 냄새의 남자가 찾아옴으로 해 귀야옹씨는 아가들을 다 잃게된다아가들을 잃고 난후 집사를 만나게 되어집사와 생활하게 된다귀야옹씨의 집사는 인공지능 연구자이다중략꼭 읽어보세용정보라작가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것 같다인간의 폭력성 욕망 인간과 비인간 자연과 기술의 경계많은것을 생각하게 된다내가 늘 가끔씩 하는 말 지구에서 퇴출되어야 할첫번째는 인간이라고모든 생명과 공존하면서 살수 있는 그런 세상을 바라며서평(주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