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믹스커피 #원앤북스 #곽재식 #돈 #경제 #궁리#엽전 #박제가 #북학의 #정약용 #조선 선비경제: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 분배 소비하는 모든 활동궁리: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함난 개인적으로 궁리라는 단어를 좋아한다궁리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한다는 궁리조선의 선비들의 경제에 대한 궁리가 무얼까 궁금하기도 하고 새삼 사람사는건 크게 조선시대나 현시대가 다를것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책 속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조선의 선비 일곱 분이 각자의 방식으로 돈걱정 나라 걱정을하고 있었다1장 조선 시장질서를 흔든 혁신의 설계자 정 도 전2장 국가의 돈 흐름을 새로 그린 유동성 개혁론자 하 륜3장 인간 심리로 부를 해석한 조선의 사업 철학자 이 지 함4장 신분질서를 뒤흔든 노빈해방 사상의 선구자 유 수 형5장 조선 경제의 판을 키운 규모혁신의 실천가 유 수 원6장 21세기에 가장 인기 있는 조선 시대 개혁 이론가 박 제 가7장 지식의 탑을 쌓아 올라 조선 과학기술의 거인 정 약 용조선의 선비들의 경제에 대한 궁리가 공감 되었다책속의 일곱 선비들중나에게 최고는(ㅋ) 박제가 였다국사시간에 배웠던 북학의 사실 깊은 내용은 알지 못하며 박제가 하면 북학의 였던것 같다북학의 의 핵심은 상거래와 상업에 아주 많은 노력을기울여 외국 특히 청나라의 기술을 많이 배우고 활발히 교류하면서 수입과 수출을 하자는 것몰랐던 북학 이라는 말도 정확히 알수 있었다북학) 초나라 사람이 북쪽의 중심지에 가서 학습했다는 의미그리고 박제가는 서얼이었다첩이 평민이면 그 자식은 서자첩이 노비이면 그 자식은 얼자그 둘을 합쳐 서얼신분사회인 조선에서 서얼이라 많이도 힘들었을것 같다어쩌면 서얼이라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를 수도 있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지은이가 북학의 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한 구절을내편 시정 항목의 사치로 망한다고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검소함으로 쇠퇴하고 있다 라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사회가 발전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소비가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예전이나 현시대나 다를수가 없는것 같다병오소회에서 말한 이검이쇠케인즈의 저축의 역설과 비슷하다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공감된다박제가는 재물을 우물과 같다라고 하며우물을 사용하지 않으면 말라 버린다고 재물도 소비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서평끝으로 정약용경세유포 세상을 잘 경영하려면 어떤 제도를 채택하고 운영해야 하는지 제안한 책 (입법)목민심서 목민관 즉 지방을 다스리는 임무를 맡은 사람이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책 (행정지침서)흠흠심서범죄를 수사하고 판결하는 방법을 방대하게 연구하고정리한 책 (사법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