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지의 결단강하단 지음궁리(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하다)개인적으로 출판사이름이 너무 마음에 든다사실 약자의결단은 쉽게 읽혀지는 책은 아닌것 같다밑줄을 쳐가면서 읽어도 이해가 쉽게 안되 많이 힘들었다새롭게 새로운 사고로 바뀌어야 한다고작가는 강조하고 있는것 같다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의 잣대로 봐서는 안된다고하는것은 분명한것 같다디지털시대의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모색으로 좀더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자고 하는것은 분명한것 같은데기호의 다양성은 디지털시대의 흐름이고 격류속에서새로운 질서 형성은 기득권 세럭의 치열한 저항을 받는다고 작가는 얘가하고 있다기득권의 권력이 쉽게 나누어 질까?너무도 어려울것 같다있는가치 지키기없는 가치 찾기갑자기 커트보니것의 졔5도살장이떠오른다빌리의 생각은 그럼 모범 시민적인 것인가자라투스트라가 살수 있는 세상이 약자가 결단을내린 세상일까?기존 관습과 규범 등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하는 또다른 시민들난 솔직히 잘모르겠다분명 디지털시대라많은 것들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그변화속에없어지는 것들과 새롭게 탄생하는 것들이 우리 삶을새롭게 한다는것은 이해가 간다책에서 나열한 여러가지들은한번 읽고는 확 와닿지는 않지만그렇지만 진짜 우리가 살아가야할 국가를 만들기 위해 무언가의노력이 절실히 필요 하다고 강력히 주작하는 작가의 의도는 알것같다 일반적인것들에 안주하며 따르는 그런 모범국민(?)에서 탈피해 진짜의 삶을 살아보자고 하는것으로 살짝 이해 했다면조금의 이해가 된걸까한번쯤 읽어보면서 내가 살아온 삶과 앞으로 내가 살아가 삶을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은 약자의 결단이 준 가장 큰 선물이라 할 수있다우리는 왜 모범국민 되기를거부해야 하는가?책을통해 어렴풋이 알 것 같다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