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록 근거없는 혐오나 공포를 넘어서, 객관적으로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할것인데, ‘차이나 반도체 라이징’은 이런 고민에서 좀더 객관적이고, 두발을 땅에 짚은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바로볼 수 있는 도서이다.
이제는 넘볼수 없을 정도로 성장한 TSMC에서, 단순히 국뽕이나 장밋빛 시황을 넘어서, 일본의 재도전과, 인텔등 미국의 부흥, 그리고 중국, 대만의 파운드리까지 입체적으로 바라봄은, 불확실성의 시대, 변화하는 산업에서 반도체 전략에 대한 통시적인 시선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