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치함의 심리학’ 도서는 내가 평소에 느끼던 이런 감정들에 대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신의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감정에 대해 다루면서, 원인과 심리적 처방전을 동시에 주고 있다. 이런 원인은 양육환경이나, 타고남, 그리고 그로인해 증폭된 내면의 어린 아이같은 모습에서 시작되는데 알수 없는 마음속 작동원리를 천천히 들여다보면서, 내 마음속 잘못 된 부분이 어디일지 나름 짐작해보게 한다. 자신의 무가치하다는 느끼는 생각과 무력감에서 벗어나, 내 삶의 존재가치를 찾아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 내면에 가지고 있던 어리광 부리고 싶은 내면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서, 어른이 되고 인생의 전환기를 맞게 되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정리되지 않은 마음속 생각들을 정리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