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게 피어싱
가네하라 히토미 지음, 정유리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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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부수고 몸속에 녹여내어 사랑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단지 불량하고 삐뚤어진 한순간의 사랑으로 치부해버릴수 없는 낯선 사랑의 영역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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