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을 단시간에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체질 자체를 바꾸고, 혈당 스파이크와 같은 불균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적인 몸의 작동방식을 찾아가면서,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체중 감량은 시작된다. 이는 단순히 남에게 아름답고 멋지게 보여주기 위해서 라는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식과는 다르게, 더 건강하고, 내 자신의 신체를 튼튼하기 위해서라는 건강을 강조한다. 신체 대사의 균형을 강조하는 책의 내용은 효과적인 회복 방법으로, 식사, 활동, 멘탈관리라는 전략으로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통시에 찾는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