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없이 만난 소나기처럼 난처한 상황을 친구들과 의논하면서, 한편으로는 싫기만 하던 비오는 순간을 비로서 즐길수 있음으로서, 우리는 조금은 성장할수 있습니다. 빛 한점 통하지 않는 두터운 먹구름아래, 햇빛한점 바랄수 없는 상황에서도, 언젠가는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오겠지라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이야기 만큼이나 그림의 삽화가 수려한데, 많은 팔로워를 가진 삽화가인만큼, 선명한 색감과, 아기자기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속 등장인물들의 강점이 더 다채롭고, 그저 그림보는 재미만으로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조그만 귀를 가진 호랑이, 동물친구들과 함께 엮어낸 새로운 우산처럼 등장인물과 여러 아이템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지고, 예쁜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동화를 집중하게 합니다.
출판사, 컬처블룸으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