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경력의 기자질을 한 저자가 작성한 글쓰기의 비결은 견조해보이고, 어려운 글을 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지만은 않는다. 대중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기사를 쓰는 직업인 만큼, 사람들에게 읽히고, 누구나 공감할만한 글을 쓰는 비결과 원칙인 ‘짧은’, ‘쉬움’, ‘사실’이라는 기본 무기에 대하여, 강조한다.
하지만 간단한 사실 관계만을 강조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어떻게 흥미로운 방법으로 풀어낼것인지,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법과, 좋은 글을 위해서 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글을 마무리 할때면 지치고, 관성에 매몰되어 실천하기 쉽지만은 않은, 마지막 문장의 포인트주기와 퇴고까지 글쓰기 비결을 남김없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