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알고리즘에 따라 의사결정을 내리고 업무를 배분하여, 일의 형태, 협업의 형태가 바뀌고, 인공지능이 나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오히려 인공지능이 관리자의 역할을 한다라는 책의 일부분은 미래를 단편적으로 바라보던 시각을 한걸음 더 나아가 패러다임 자체가 바뀐 완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하루하루 새로운 뉴스가 나오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현실이다. 이러한 변화에 뒤쳐지지 않기위해서 필요한 마음은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일 것이다. 국내, 해외 직장의 변화할 모습에 대하여 데이터 분석과 사례를 통하여 보여주는 도서를 통해, 우리는 어떤방식으로 일할 것인지에 대하여, 미래에 대한 파격적인 변화의 모습 뿐만 아니라, 현실과의 타협책까지, 변화하는 세장 흐름에 맞추어 어떻게 직업과 직장이 바뀔지 답변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