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명언이 있다. 상상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서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는 것은 정신병의 일종이라는 뼈를 때리는 문구는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생활을 반성하게 하기도 하지만, 어느새 관성처럼 일상으로 돌아온 나를 보면 나는 어쩔수 없나보다라는 회의감까지 들게한다.
문주용 저자의 거인들의 비밀은 시크릿이라는 도서를 바탕으로 저자가 실생활에서 그 비법을 어떻게 실천할것인지, 나의 삶에 그 교훈들을 어떻게 녹여낼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도서이다.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것에 대한 상상을 하더라도 그 결과에 대해서만 생각할뿐, 그것을 이루어 내기위한 과정 자체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을 하는 경우는 적을 것이다. 그저 나의 소망이 망상에 그치지 않고 현실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막연히 잘되겠지라는 막연한 상상보다, 현재의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어떤 점을 향상시킬 거인지, 가장 빠르게 변화시킬수 있는 점이 무엇일지에 대한 실제적인 고민을 저자는 현실적인 고민으로 계속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