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쉽’이란 변화를 갈망하는 당신에게 블랙쉽이라는 동기부여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블랙스완’처럼 대부분의 일상에서 마주치기 힘든 예외적인 사항을 말하는 것처럼 블랙쉽 또한 넘쳐나느 흰색양들사이에서 나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 주는 동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을 읽어갈수록 블랙쉽이라는 것이 보통의 타인과 비교하는 나만의 특성을 넘어 나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위기의 상황에서 나를 지지하는 버팀목과 같은 존재임을 알게된다.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의 진짜 모습과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알고 깨달으며,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객관적으로 받아들인 나의 모습이 위기의 위기의 상황이라면 이를 토대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