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쉽 - 잠들어 있는 내 안의 검은 양을 일깨워라
브랜트 멘스워 지음, 최이현 옮김 / 필름(Feelm)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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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도전하고 새로운 체험을 하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많은 경험들을 듣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일상은 그렇지 못한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살아가던대로, 다른사람이 하는대로 관성과 관습에 따라 그저 일상을 보낸느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어쩌다 맞추치게 되는 큰 사건, 새해마다 하게되는 결심처럼 다르고 좀더 나은 생을 살아보겠다는 결심도 잠시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기 마련인적 또한 많다.




‘블랙쉽’이란 변화를 갈망하는 당신에게 블랙쉽이라는 동기부여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블랙스완’처럼 대부분의 일상에서 마주치기 힘든 예외적인 사항을 말하는 것처럼 블랙쉽 또한 넘쳐나느 흰색양들사이에서 나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 주는 동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을 읽어갈수록 블랙쉽이라는 것이 보통의 타인과 비교하는 나만의 특성을 넘어 나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위기의 상황에서 나를 지지하는 버팀목과 같은 존재임을 알게된다.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받아들이고, 나의 진짜 모습과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알고 깨달으며,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객관적으로 받아들인 나의 모습이 위기의 위기의 상황이라면 이를 토대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


그저 무난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나에게 솔직해지고, 나에게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어릴적 하던 머릿속 공상 안에서의 먼치킨이 되어있는 모습에서 벗어나 나만의 검은양을 찾아가는 가치관은 현실적으로 나를 먼치킨으로 만드는 방법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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