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기계어 문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데이터 분석과 스크래핑, 크롤링, gui 등 활용 범위를 넓혀갑니다. 사실 비전문가로서 코딩이라고 하면 마냥 내가 원하는 대로 개발을 할수 있을것만 같아 두근두근 기대가 되지만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내가 어디서 무엇을 빼먹고, 틀렸는지, 내 코딩방식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라는 벽들을 끓임없이 마주치게만 되고, 결국 자포자기의 심정에 이른적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코딩의 기본에 대하여 다시 되돌아가 생각을 해보곤 하는데, 마침 친철한 기본서인 ‘파이썬 easy’를 한번씩 기본내용을 찾아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