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 당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3가지 원칙
레이첼 홀리스 지음, 황보윤 옮김 / 이다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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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인 블로거에서 미디어제국 CEO까지

 

당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게 하는 3가지 원칙을 알려주는 이 책은 나를 바꾸는 인생의 마법의 책의 실천편인 더욱 효과적인 방법들을 통해 자신의 길과 미매를 향해 나아가는데 큰 의미와 도움을 주는 도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은 원래 여성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나아가는데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구성한 저자의 책이지만 사실 이러한 자기계발들의 원칙들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중요한 방법임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대부분 보통 사람들이다. 언뜻보면 반복되는 일상과 생활의 패턴들이지만 그 안에 서로가 다른 원칙들과 인생의 모습들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고 거기서 위대한 성공과 행복의 원칙들이 숨어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레이첼 홀리스 저자는 디지털 오프라 윈프리라고 불리우는데 여성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계발의 영감을 불어넣는 인기강사이자 작가다. 나는 남자지만 여성들이 살아오면서 자신이 생각할 때 부정하고 싶은 것들과 나이를 먹어가면서 밀려오는 공허함들, 여자로서 살아가고 싶은 꿈들속에서 좌절하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순간들까지 누군가에게 뱉어내야 살 수 있는 존재가 여성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런 분들은 레이첼 홀리스 저자의 글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보자. 우리가 사는 이 자본주의 구조의 틀속에 갇혀 지내다 보면 우리의 감각과 감정은 무뎌지게 된다. 사실 이 책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저자만의 어떤 원칙들과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공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에 대한 기준과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다. 무엇보다 저자는 성공 원칙의 핵심 원리를 말해준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핑계를 버리자 지금 행동하자 기술을 배우자 간단하지만 일관된 원칙들이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의 행동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사람은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역사적이든 민족성이든 감성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또한 앞에 있는 문제와 직면해야 한다. 그럼 답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실수는 허물이 될 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저자는 여성으로서 스스로 경험한 것들이 풍부하여 우리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재공해주기에 이 책은 여성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기분좋은 독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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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혁명 - 뉴노멀 시대, 리더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
이동배.이호건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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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혁명

 

뉴노멀 시대, 리더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에 대해 말해주는 이 책은 지금 시대가 변화되는 시점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기에 시대가 새롭게 요청하는 리더에 적합하고 준비할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주 오래전에 회사나 기업 리더 팀장들은 사실 지금보다 일은 많이 할지언정 리더에 대한 어떤 자격같은게 전무했다. 주먹구구식이 많이 통했던 시절이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그러나 지금은 세대차이가 분명하고 개인주의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고 오히려 이것을 이용하여 이기주의로 변모시키는 일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러한 것들이 통하지 않는 시대다. 통하더라도 바뀌지 않고 새부대에 담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물론 전통들은 간직하면서 팀장과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두 명의 저자들은 인적자원개발 컨설팅 회사인 에이치앤피컴퍼니() 대표이자 ()휴비즈코퍼레이션을 경영하면서 작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전문가다.

 

지금 이 책이 필요한 것은 우리 모두는 코로나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변화되어야 하는 시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코로나는 모두에게 통용된다. 물론 코로나로 장사가 잘되는 곳이 있을 것이고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는 이제 바뀌고 새롭게 규칙을 적용하여 나아가야 한다는 거대한 흐름을 제공해준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또한 이전보다 바뀐 사회와 개인주의화 된 팀원들이나 구성원들을 묶어서 성과를 내어야 한다. 이것은 새로운 리더십의 방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수 있는 것들이다. 무엇보다 무력해진 리더의 문제점을 알고 변화되어야 한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위한 새로운 표준들을 제시해야 한다.

 

시대에 맞게 어떻게 이들을 이끌어가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저자들은 알려준다. 그렇기에 여기에 업무관리를 위한 새로운 표준이 필요하다. 리더자에게 규칙은 운영면에서 필요한 원칙이지 전부는 아니다. 이러한 인식이 필요한 이유는 유한성에 근거한 인간이 만든 제도와 규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세대의 리더십과 연결하여 더불어 함께 가는 리더십을 추구하게 해준다. 많은 리더십의 책들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는 건 지금 코로나 시대에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더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전진해 나가야 한다. 리더들과 팀원들 기업경영인 모두에게 이 책은 필독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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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준비교육 20강 - 삶이 행복해지는 죽음이해, 돌봄에 대한 가르침
김옥라 외 지음 / 샘솟는기쁨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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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준비교육 20

 

이 책은 삶이 행복해지는 죽음에 대해 이해하고 돌봄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 우리 사람들을 위한 귀한 책이자 필독서다. 이 책에서는 죽음에 대한 전문인들이 20명이 나와 우리에게 귀한 삶의 안내를 해준다. 특히 이 책은 국내 전문가들과 죽음을 연구하는 연구자 활동가들이 나오기에 한국 사회의 죽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우리에게 죽음을 준비하는것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사람은 죽는다. 이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죽음준비교육은 시작이 되는 것이다. 태어나는 건 순서가 있지만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 비수처럼 밤에 찾아오는 죽음! 그래서 더욱 피할 수 없는 죽음을 준비해야만 하는 이유다. 이 책이 소장가치가 있는 것은 우리에게 죽음은 나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공평하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이러한 죽음이 철학, 종교, 인문학 등. 여러방면과 분야에서 말해주고 있기에 이 책은 책이라는 가치 그 이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떻게 사는 것도 중요한 만큼 어떻게 죽는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과연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사람다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책은 생애 주기별 죽음교육을 제시해주면서 설명해주고 죽음을 준비하는 다양한 통로를 비롯해 우리가 궁금해하는 상실과 애도 자살 의례 등. 전반적인 죽음준비교육에 대한 설명을 보여준다. 그리고 알폰스 디켄 박사의 열다섯 가지 죽음준비교육을 중심으로 저자들이 강의식의 설명들을 우리에게 말해주기에 귀한 독서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죽음은 아직 나에게 오지 않았다. 오지 않을 것 같은 죽음에 대해 어쨌든 준비해야 한다. 어떻게 죽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순간적이고 점차적이다. 때문에 현재를 즐겨야 하고 행복해야 한다. 돈없어도 행복할 수 있는 정신과 마음을 수양해야 값진 인생을 살 수 있다.

 

내가 죽음을 생각하며 독서한 까닭은 종교의 영향이 있었지만 초등학교 때 아버지의 죽음과 20살 때 친구의 죽음을 겪은 후부터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죽음과 삶에 대한 마음의 자세가 바뀐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들이 의미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 사는 것도 중요한 만큼 어떻게 죽는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허무주의로 흘러가는 이 시대속에서 이 책은 나름 가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현재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시대에 서있다. 이 책이 주는 의미는 그렇기에 클 수 밖에 없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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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홍대.연남.망원 - 합정, 연희, 상암 트립풀 Tripful 19
이지앤북스 편집부 지음 / 이지앤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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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

 

이 책은 Tripful 트립풀 Issue No.19 홍대·연남·망원편으로 잡지형식의 시리즈 도서라 말할 수 있는 편집이 좋고 가독성이 좋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홍대, 연남, 망원의 새로운 문화들을 경험할 수 있는 여유와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편집으로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도서이기도 하다.

 

사실 Tripful 트립풀 책자는 이번이 두 번째인데 많은 여행책을 보았지만 이렇게 심플하고 자꾸 보고 싶고 읽고 싶어지는 여행책자는 오랜만인 것 같다. 그러면서도 정말 쉴수 있고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매우 행복한 도서라고 말할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사진들을 한껏 담겨져 있고 정보들을 주기 위한 그림들도 담겨져 있어 이와 비슷한 여느 책들과는 다른 소장가치 있는 책이며 눈으로 보고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예전부터 변화의 중심에 있는 홍대, 연남, 망원이기에 이번 책은 젊은이들이 찾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도시의 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살피며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기에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주는 여행책이라는 제목답게 이 책은 누구든 편안하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한번 손에 잡으면 계속 눈이 가고 찾게되고 가독성 있게 읽어갈 수 있기에 현대인들에게 맞춘 라이프 스타일의 여행책이다. 깔끔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소개해주며 무엇보다 일러스트 그림 지도를 담아놓아 시각적인 감각 뿐 아니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만족감을 더해준다는 것이다.

 

코로나로 지친 분들에게 이 책은 일상의 큰 만족을 주는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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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천재들 - 전 세계 1억 명의 마니아를 탄생시킨 스튜디오 지브리의 성공 비결
스즈키 도시오 지음, 이선희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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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천재들

 

전 세계 1억 명의 마니아를 탄생시킨 스튜디오 지브리의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함께 지브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이 책은 정말 매력적인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스즈키 도시오 저자는 주식회사 스튜디오 지브리 대표이사 겸 프로듀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키팅도 중요하고 다른 것도 중요하며 전략도 중요하지만 파트너에 대한 신뢰와 작품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지브리의 성공은 불가능했다고 말한다. 나는 사실 어렸을 적 정말 만화광이었다. 80~90년대가 우리나라 만화 전성기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때는 tv만화 은하철도 999와 미래소년 코난, 그리고 월간 만화잡지 보물섬, 중학교때는 아이큐 점프로 이어지는 만화 황금기였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도 미야자키 햐아오의 애니마저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앞서 언급한대로 미래소년 코난을 비롯해 현재까지 우리가 그토록 열광했었고 행복했었던 만화들속에 미야자키 햐아오의 영향은 항상 우리의 상상과 생각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미야자키 햐아오 작품속에는 사람다움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고민이 있었으며, 우리들은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숭고한 고민이 있었다. 이것을 애니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표출하고 세상에 드러낸 사람은 아마도 미야자키 햐아오가 독보적이지 않나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매우 매력적인 책이다. 지브리의 작품 하나하나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영상으로만 만났던 지브리의 속살을 만나게 되고 알제못한 것들도 알게 되어 이 책은 지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소장가치 있는 최고의 도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지브리를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만화로만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매우 만족하는 독서가 될 것이다.

 

지브리 애니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당장 들고 읽으라고 말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는 독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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