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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길까? - 사자가 이끄는 양떼 VS 양이 이끄는 사자떼
켄 블랜차드 지음, 이화승 옮김 / 베이직북스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누가 이길까
리더십의 대가 켄 블랜차드가 30여년 연구한 리더십과 핵심가치들을 이 책에 실었다. 인성이 좋은 척 아무리 겉을 화려하게 뽐내도 안이 비어 있으면 그건 인간이라 할 수가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환경은 변할 수 있다고 믿는다. 때를 기다린다. 그 변하는 과정을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을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의 한계점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한다.우리나라도 리더십이 새롭게 변화되어야 하고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데 박근혜 정부는 역사를 거꾸로 돌리고 있으니 이상한 나라의 대한민국이 되었다. 무엇보다 리더에 대한 변화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예전엔 국민들의 생각을 막아놓고 권력자들이 좌지우지 하면서 리더하는 사회적인 분위기였다면 지금은 사람들의 생각이 깨어 주도적으로 새로운 변화들을 이끌어내는 자발적인 리더십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는 흔히 영향력 있는 리도나 지도자를 생각할 때 무슨 업적을 이룬 사람들만 생각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업적보다 즁요한 것은 그 사람의 시대를 바라보는 변화 가능성에 있다. 그것은 이기적인것을 능가한다. 공동체를 생각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우리가 얻을 것은 사실 성공은 갑자기 찾아오는 로또가 아닌 세상의 이치안에서 지혜롭고 성실하게 일하며 마음을 열어갈 때 승패의 열쇠를 쥘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정리한다면 분명 성공적인 길이 보여질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일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의 태도를 바꾸며 기회를 기다린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은 많다. 삶의 가치는 양보다 질이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또한 감정을 잘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인생을 잘 관리하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기를 믿지 않고 신뢰하지 않으면 성공은 그 만큼 멀어지고 가까워질 수 없는 것이다. 문제 속에서 헤매지 말고, 문제속에서 답을 찾아보아야 한다. 켄 블랜차드는 다양한 이야기들속에서 리더십과 성공의 방식들을 찾아 우리에게 보여준다.
리더십의 대가 답게 성공의 키워드를 잘 짚어주는 저자는 이 책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주고 좌절하지 않게 해준다. 무엇보다 목표를 더 뚜렷하게 잡아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