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 -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
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마스터리

 

누구든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말은 쉽지 성공이란게 사실 사람마다 해석하는것도 다르다. 성공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인생은 길지만 사실 짧기도 한 것이 인간의 일생이다.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필수조건이라 생각했다. 조지 레너드 저자는 인간의 잠재력과 사회 변화에 관한 여러 책을 썼고 게슈탈트 심리학과 인간 잠재력에 있어서 동서양의 철학을 융합한 연구로 유명한 에설런 연구소Esalen Institute의 대표이기도 하다.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은 각자가 다른 목표가 있기에 그것을 성취하거나 이루었을 때 성공이라고 다들 생각한다. 돈을 벌기 위해 자격증 취득이나 취업을 하기 위해 등. 저마다 삶의 목표들이 있다. 저자는 위대한 성공에 이르는 열쇠들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의 행동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사람은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앞에 있는 문제와 직면해야 한다. 그럼 답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실수는 허물이 될 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패는 또 다른 출발점이며, 기적을 이루는 끈기를 심기워준다. 성장에는 늘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마스터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들과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알려주는데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우리는 너무나 조급하다. 한국 사람들이 빨리빨리에 익숙하다보니 더욱 모든 일에 있어 빠른 성과를 원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빨리 포기하고 인내가 없어진다. 저자는 성공의 길은 차고차곡 쌓아올려야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면서 노력과 성공은 연결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힘과 성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심리적님 면도 크게 차지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성장의 뿌리부터 굳건히 박혀있어야 한다. 뿌리깊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듯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마음의 뿌리를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과의 싸움은 필수다. 용기가 없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에겐 이 책이 명약이다. 이 책이 출간된 지 30년이 지났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찾는 이가 있고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는 다는 것은 그만큼 최고의 도서라는 증거인 것이다.

 

이 책은 모두가 사는 것이 비슷하기에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나를 변화시키고 용기있게 매일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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