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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다니엘 스미스 지음, 김문주 옮김 / 에쎄이 출판 (SA Publishing Co.) / 2021년 3월
평점 :
21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세계를 뒤흔든 사업 고수들의 비결에 대해 마인드셋을 보여주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도서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어려운 시대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경영은 성공만 할 수 없다. 아니, 실패를 많이 하는 것이 많다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다니엘 스미스 저자는 논픽션 분야의 작가이자 편집자인데 『빌 게이츠처럼 생각하기』,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기』 등. 여러권의 경영 서적을 내면서 인정을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그가 말하는 바닥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른 경영인들을 추적하면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 우리가 가장 알고 싶은 핵심적인 내용들을 말해주는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경영인들 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 모두에게 귀한 가르침과 방법들을 보여줄 것이다. 잡스는 처음 아이폰을 만들때부터 혁식이었음을 모든 세계가 인정했다. 그의 스타일은 시대에 맞아떨어지는 혁신이었고 그가 회사를 운영하는 것들은 세계 경영자들이 배우려고 했던 인물이었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이었다. 그리고 직원관리를 통한 성장과 발전이었다. 직원들을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직원이 회사에서 움직이고 혁신하는데 가장 큰 보물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혁신과 변화가 시급하다. 바로 이에 대한 해답들 즉 경영비법들과 실패에서 배우는 노하우들이 녹아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21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은 그저 탄생하게 된 것이 아니다. 물러설 때를 알고 원칙을 고수하며 사회적 기업가정신으로 걸어갔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우선 성장의 방해가 되는 것은 성장한 후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혁신하지 못해 과부하가 걸린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많다는 점이다. 성공한 기업들은 늘 새로운 것을 탐닉하고 아낌없이 투자했음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경영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 하겠다. 실패를 두려워 해선 안된다. 회사를 경영하든 운영하든 경영인의 경영철학은 매우 중요하다. 보살펴주고, 서로 도우며, 함께 승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경영철학에 포함된다.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마크 주커버그 등. 이들은 모두 이들만의 원칙들이 있었다.
저자는 이것을 이 책에서 모두 말해준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매우 귀하고 앞으로 지침서가 될 수밖에 없는 책이다. 경영인들에겐 물론이거니와 일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없어서는 안될 도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