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 하권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2
9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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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얼마 전 중국의 축구스타 하오하이동은 중국을 향해 엄청난 비판을 가하여 주목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멸망은 정의의 필요에 의한 것입니다. 공산당은 코로나19를 전 세계에 퍼뜨려 생화학무기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발언을 하자 중국은 하오하이동을 계정을 삭제하고 앞으로 어떤 조치를 이어갈지 하오하이동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하오하이동은 현재 스페인에 있어 아마도 이런 비판을 마음을 먹고 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지금 시대에 공산당이 있다는 건 그만큼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 책이 그래서 빛나는 도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지은 9평편집부는 중국어 에포크타임스 신문 소속으로서 반인류적 인권문제를 다루기도 한다.

 

이 책의 주요 핵심은 바로 공산주의 목적은 인류 파멸이라는 것이다. 중국과 북한을 보면 답이 나온다. 우선 공산주의는 독재다. 독재는 인간을 자신의 뜻대로 세뇌시키고 독재의 테두리에서 심판을 내린다. 공산주의 사상은 악령의 이데올로기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이 공산주의라는 악령의 다양한 얼굴들은 우리 곳곳에 나타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나타난다. 공산주의의 특징은 바로 신은 없고 진화론을 믿으며 인간이 짐승이 되어 사람 생명을 동물처럼 취급한다는 것이다. 그럴싸한 유토피아를 내세워 개인의 자유를 포기하고 희생하라는 요구가 커져갔으며, 그 가운데에서 독재 정치는 자연스럽게 합리화 되어간다.

 

한번 생각해보자. 사람을 비인격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공산주의로 이 세상이 좋아졌는가?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아직도 공산주의의 정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유령이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다.

 

이게 아니더라도 현대인들이라면 독서가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공산주의의 정체를 이 책을 통해 알고 간다면 지식과 함께 세계관에도 커진다. 공산주의 진보라는 가면을 쓴채 다가오기도 한다. 정통 문화를 없애고 사회질서를 파괴하며 국가 정치 등. 전체주의의 방향으로 가면서 교육에까지 이른다.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도 담겨있어 이 세트책을 읽음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공산당의 실체를 깨달아 올바른 사상으로 인간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귀중한 독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때문에 이 책을 남녀노소 청소년 성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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