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 새로운 나의 발견! 치유의 삶!
한영임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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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이 책은 무더운 여름에 읽기에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에 대한 일상의 깨달음들이 담겨져 있는 담백하면서도 나를 찾고 나답게 사는 방법들이 들어있어 자기계발의 동기부여 뿐 아니라 내 마음속에 내면의 감추어진 모습들을 보며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나다운 삶을 찾아가며 나를 사랑하는 것을 전해주는 이 책은 남녀노소 누가 보아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타인과 나의 시선안에서 자유로움의 본질을 발견하는 것이다.

 

저자의 경험과 조언들이 담겨져 있어 그 깨달음들을 나누며 갈 수 있게 해준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생각 많은 것을 줄이면서 살아가는 방법들과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심리적인 접근과 함께 질문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다.

 

지금의 우리 모습들을 직시해주어 행복해지는 방법들을 찾도록 만들어준다. 이러한 면에서 심리적인 동기부여가 생성되어 이전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이 책은 더없이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마음코칭은 많은 도움이 되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가만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마음코칭을 하기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들을 잘 알지 못했고 나를 사랑하지 못했으며 다른이에게 상처를 주며 아파했다. 그러나 저자의 마음코칭을 따라가면 내 마음을 다스리고 깨달음의 동기부여가 된다. 우선 나 자신을 알아야 하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소리를 들어보아야 하는 이유다. 그래서 마음코칭이 중요하다.

 

이 책이 특별한 건 저자만의 깨달음과 경험들 마음코칭을 통한 방법들까지 알려주어 우리도 같은 인간이기에 고치며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는 모습들을 만나게 해준다. 우선적으로 우리는 남탓을 한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나에게 문제가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우리는 관계에 실패하고 내 마음을 다시리지 못했음을 탓한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상처와 마음의 허전함을 겪는다. 중요한 건 거기에서 각자의 멘탈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이 책은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지적하고 동시에 치료를 해 나간다. 세상에 대한 관점을 바꾸어주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익을 선사해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성장의 뿌리부터 굳건히 박혀있어야 한다.

 

나를 사랑하고 마음을 탐구하는 깨달음을 얻은 저자는 동기부여 강사로 필요로 하는 곳에 찾아가 알려주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책이 모든 이에게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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