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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 감사하는 순간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된다
이진희 지음 / 돌아온탕자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나를 살리는 감사의 기적
이 책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하며 힐링과 감사가 되는 책이다. 하루 하루 한,두장씩 읽으면서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다시 가담듬어 행복을 찾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저자의 글은 따스함이 묻어나 있다. 내가 얼마나 감사하며 살았는지 생각해 보았다 세상에는 보기만 해도 행복한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표정들이 있다.
감사는 묘한 매력과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이것을 도파민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신뢰가 가게 만든다. 또한 감사는 일상을 넘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준다. 그렇기에 우리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이란 자신을 활력있게 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자신이 쓰임 받아야 한다. 이 책속에는 다양한 감사의 힘들이 씨줄처럼 이어져 사랑과 행복으로 귀착되어 진다. 감사 또한 웃음으로 행복의 길을 걸어가는데 필요한 자세다. 결국 이러한 요소들은 결국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진정으로 중요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잊어선 안된다. 마음을 항상 개선하는데 노력하고, 무엇보다 늘 감사함을 기억해야 하고 삶에서 살아내야 한다.
내가 나 답게 살아야 하는 행동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루지 말고 감사로 삶을 승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 나에게 주는 감사는 타인의 선물과도 같은 것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든지 이 책을 통해 변화되어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해피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감사의 이유를 말하면서 감사의 힘 감사의 하루 등.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움을 준다. 이 시대는 감사가 없는 시대라고 한다. 그만큼 각박한 세상이다. 세상이 이렇게 만든 측면도 있고 예민해진 사람들의 마음도 한몫을 차지한다. 집에 살아도 편치않다. 밖은 미세먼지 천지다. 불편한 것들도 많다. 그럼에도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많다. 자신을 파괴시키는 것은 남은 삶은 불행에 던진지는 것과 같다. 이 책을 보면서 감사를 회복한다면 또 다른 변화를 맛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