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메신저 - 평범한 나의 경험이 강력한 노하우가 되는 위대한 자기발견
나단 외 지음 / 치읓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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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메신저

 

젊은이들과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9명의 일반인 주인공들이 성공과 나답게 살며 자신이 경험하고 배우고 깨달은 메시지들을 이 책에 그대로 솔직하게 말해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 성장의 뿌리부터 굳건히 박혀있어야 한다. 뿌리깊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지속적으로 낼 수 있듯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마음의 뿌리를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과의 싸움은 필수다. 대부분 여기에서 포기하거나 실패의 원인이 되며, 남들에게 뒤처지는 상황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특별하다. 유명인 연예인들만 스타가 아니다. 알짜배기 인생성공을 사는 사람이 진짜 성공을 아는 사람들이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각자 다른 분야에서 나름의 성공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터득하여 길을 닦으며 걸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흔히 성공이 무엇인지 남들 다 말하는 그 성공보다 9명의 각기 자신만의 배움들을 말하고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메신저의 역할을 자처하는 것은 그 만큼 이 책을 읽는 독자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인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오더라도 자신감은 잃지 말되 소통하는 데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낮추고 바로 보아야 한다. 사람이 없으면, 관계가 없으면, 소통이 없으면 성공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저 성공의 단어만 쫓다 망하는 지름길을 경험하는 인간들이 수두룩하다.

 

성공만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현실을 말해주고 제대로 성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준다. 그러니까 인생은 생각하는대로 된다는 것이다.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일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의 태도를 바꾸며 기회를 기다린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을 수 있는 것들은 많다.

 

자기를 믿지 않고 신뢰하지 않으면 성공은 그 만큼 멀어지고 가까워질 수 없는 것이다. 문제 속에서 헤매지 말고, 문제속에서 답을 찾아보아야 한다. 우리는 항상 문제를 외부에서 찾는다. 내 삶의 정답을 만드는 힘을 길러야 하고, 눈이 아닌 마음을 먼저 보아야하며, 자신에게 계속 물음을 던지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생각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의 주인공은 나 자신임을 잊어선 안된다.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성공은 반반이다. 그러나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0'퍼센트이다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변하는 과정을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어떤 원칙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9명의 주인공들 모두 누구든지 꿈을 이룰 수 있음을 확신있게 말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 책을 읽고 성공을 향해 도전하는 많은 사람들이 생기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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