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하지 않는 기술 -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학적인 방법 21가지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한양희 옮김 / 이터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의식하지 않는 기술

 

우리나라는 신자유주의 시대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또 무한경쟁의 나라다. 이것은 곧 정신적인 영향으로 연결된다. 심리적인 불안도 크다. 때문에 갈수록 문제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는 이유다. 우선적으로 자꾸 가면을 쓴 내모습에 매여 진짜 내 모습을 볼 수 없고 내면의 나와 이야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와 무기력감과 낙심, 박탈감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의 90%는 무의식이 결정한다면 이것을 이용하여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무의식을 거의 잊으며 산다. 매일 무의식에 지배를 받지만 관심이 없다. 아니, 무의식은 일종의 동행자 같아서 내게 영향을 미치든 미치지 않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인간의 대중의 무의식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그 메시지들은 잠재의식속에 저장이 된다거 한다. 그러니까 대중의 무의식을 수단적 기술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학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운다고 해서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 언제든지 불쑥 튀어나와 자신을 괴롭히거나 기억하여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의식은 양면성이 있어 가만히 놔두면 안되며, 무의식에 휘둘리지 않는 정확한 정보와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기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다. 저자는 이것을 과학적인 근거를 하여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기술들을 설명하여 성공의 길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여 그 탁월함을 알려준다.

 

저자는 무의식의 힘이 어떤 것인지 주위를 환기시켜주고 내 안의 숨은 가능성을 깨워줄 4가지 기술과 일상 속에서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비결 21가지를 알려주어 무의식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무의식을 친구로 삼아 지금 당장 의식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무의식을 잘 해결하면 이전보다 더욱 당당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죄책감이나 눈치보지 않고 진정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데 있어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무의식을 알고 대처하는 것은 이렇게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자기계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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