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재 - 인재혁명 시대, 돌파형 인재가 온다
김도현 지음 / 생각의날개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초인재

 

제목 그대로 지금 시대는 초인재가 필요한 시대다. 왜냐하면 나약하고 머뭇거렸다간 기회는 저멀리 도망가고 시간은 더 오래 내 삶을 가두기 때문이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4차산업혁명을 세상은 다시 한번 뒤집어지는 세상이 온다. 이런 세상에서 각 기업들뿐 아니라 취준생을 비롯해 현재 직장인들과 팀장들은 저자의 말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돌파형 인재다. 돌파형 인재에 초점을 맞추어 자기계발이 필요하다는 반증일 것이다. 우리나라도 리더십이 새롭게 변화되어야 현재 4차산업에 뒤지고 있는 것을 쫓아갈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도 리더십은 필수다. 리더자는 그래서 항상 긴장하며 예민해야 한다. 여기서 예민하다는 것은 성격이 삐뚤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예민하게 살펴보고 주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모두를 아우르는 리더십이 필요한 것이다.

 

여기에 저자가 말하는 돌파형 인재가 플러스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은 자신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나갔다. 변하는 과정을 이들은 두려워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IT산업이 발전한 나라중에 하나로 꼽히지만 미래산업에 투자할 정부의 의지와 계획은 매우 부정적이다. 그러니까 생각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우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와 함께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이 자원인 우리나라는 사람을 키워내는 방법밖에는 없다. 투자가 이루어지고 사람에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가경쟁력과 미래산업 동력은 힘을 얻는 것이다.

 

이것에 더해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능력이 초인재다. 정주영 같은 돌파형 인재가 있어야 시간과 돈도 기회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나라와 외국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사례로 설명해주면서 저자가 주장하는 돌파형 인재를 말해준다.

 

이제 청년들도 이런 저런 투정부리며 가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무장하여 초인재가 될 마음으로 돌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때문에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책일지 모른다. 정독하여 자신을 바꾸고 고쳐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또한 초안재가 아니더라도 직장에 필요한 글들이 많으니 이 책을 통해 소정의 목적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추진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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