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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권의 좋은글귀 영어명언 다이어리 2018 -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빛내줄 사랑명언.성공명언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수백권의 좋은 글귀 영어명언 다이어리
Mike Hwang 저자는 이 영어공부 책을 시리즈 형식으로 내었는데 정말 영어를 공부하고 싶고 어떻게 활용하며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만의 연구와 노하우들 그리고 조언들과 방법들을 담아내었다. 이렇게 낸 영어책들이 무려 24권이다. 우리나라처럼 영어에 관심과 함께 더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탐구를 하고 노력을 하며 시간과 돈을 들여 공부하는 나라는 드물 것이다.
저자 역시 영어를 처음에 공부할 때 어려웠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 극복하여 자신만의 영어공부법을 창출하였다고 하니 대단한 노력가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어에 재미를 들려야 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저자는 말하기를 영어는 좋은 교재와 선생님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만큼 이 두 가지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시리즈 영어공부 책으로서 4천 개의 역사적인 명언에서 365개의 영어명언들을 담아 내었다. 단순히 영어명언이 아닌 영어공부에 특화된 특별한 방식으로 저자의 연구와 노하우가 집약된 영어공부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기에 이 책은 감동의 영어명언도 읽고 발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일석3조의 영어공부 책이 될 것이다.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이제 모든 세계의 공통어가 되었다. 최소한 인사, 물건을 팔고 살 때, 길 안내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알다시피 오래 전 주입식 교육의 저주가 계속해서 이어져 왔다. 그에 따른 부작용들은 한국교육 뿐 아니라 기계적인 모습들로 나타난다.
우리 한국의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을 뭐라 할 수는 없다. 나라와 어른들, 우리 모두의 잘못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영어도 주입식 교육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 지금도 토익은 준수한 점수를 받고 있지만 외국인들과의 대화는 유치원 수준이거나 그 이하에서 머무르고 있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결국 간단한 문제였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까지 단어 외우기에만 급급했던 것은 사실이다.
지금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제 조금은 우리의 문제들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 같다. 그러한 시점에서 마이크 황 작가의 'TOP10 영어공부 시리즈'는 정말 단비와도 같은 영어책이라 말할 수 있겠다. 저자는 좀 더 쉽고 빠른 영어 공부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왔다. 영어로 말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영어식 발음괴 문장 어순을 어려워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한 책을 쓴 저자는 학습자 입장에서 이해하고 말하는 가장 빠른 방법들을 소개해준다.
저자의 책들은 남녀노소 학생들 어른든 모두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유익한 영어명언공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