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노트 Moon Note - 이니굿즈 고급 양장노트
별 편집부 지음 / 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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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노트

 

이 책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운영 1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헌정 상품이다. 이니굿즈로서 고급양장노트로 제작하여 소장가치 있는 노트가 될 것이다. 국내최초인 동시에 표지는 특수한 코팅처리로 제작했고 고급 하드커버로 만들었으며 본문은 유선노트로 구성했 다. 또한 본문을 180도 펼침을 해도 수월한 필기가 가능하도록 특별 공정하여 원활하게 필기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둔 고급양장노트다.

 

사실 문재인정보는 춧불집회로 당선한 최초의 국민의 정부다. 김영삼 전대통령이 군부독재를 뒤로하고 첫 정부였지만 이렇게 시민들이 밖으로 나와 평화적으로 집회를 통한 정권교체를 한 것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그 전에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수준이 성숙하지 못해 벌어진 참혹함은 박근혜가 당선되고 박근혜게이트로 온 나라가 어지러워진 것을 우리 국민들은 인정해야 했다.

 

이제 국민들이 비밀주의 박근혜정부의 죄악을 잊지말고 청산할 건 청산하면서 투명한 문재인 정부를 기대하며 감시하는 작업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부의 노력과 사회적인 합의와 자발성으로 이루어진다. 희생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희생이 희생이 아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당연한 것이라는 제도와 인식도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언론의 개혁과 정도의 길을 걸어가는 숭고한 합의도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껏 검찰과 사법부를 개혁하지 못했다. 지금도 이러한 적폐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아무튼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과 소통하며 적폐들을 청산하며 나아가길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경제이지만 위기를 넘긴다면 국민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정부는 투명하게 나아가야 하고 필수적인 일이 되어야 한다. 또한 이제 디지털 시대에 앞으론 더욱 이러한 세상이 될텐데, 숨겨도 언젠가 밝혀지게 되있고, 이와 별개로 더욱 투명히 공개하여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헌법은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고 써져 있다. 국민의 자유와 생활을 보장해 주는 제도로 만들어진 것이다. 민주주의의 의미는 국민이 주인이 되어 국민을 위해 정치가 이루어지는 제도라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데 정치인과 정부가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아직까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책을 수행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엿보인다. 때문에 문노트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우선적으로 큰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필기노트로서 쓰면서 항상 생각하며 접할 것이고 노트를 다 쓴 상태가 되어도 소장하며 간직할 수 있는 양장으로 제작하였기에 귀중한 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 문노트에 대해 모르고 있는 지지자들에게 문노트를 선물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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