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 운을 부르는 풍수지리로 부자가 되는
박상익.이상준 지음 / 미래문화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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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재테크에 관심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관심에 비해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것 또한 재테크다. 그래서 접근하기 쉬운게 예금이나 주식투자정도다. 개인적으로는 제테크 중에서도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데 금액대가 있다보니 쉽게 시도해보기가 힘들었다. 또 하나 투자를 못하는 이유는 부동산은 아무거나 사면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많아서이기도 하다. 나는 풍수지리를 믿는 편이라 무조건 싸다고 살수도 없다.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는 작가님 모두 30년 이상 경력을 가지신 분들에다 풍수지를 제대로 독자들에게 이해시키고 배워 안목을 키워서 부동산에 적용하길 바라는 마음이신거같아 책을 읽으면서 기대가 된다.


또 하나 내가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을 읽기전에 가졌던 오해가 운을 부르는 풍수지리로 보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책일거라 생각해서 당연히 토지투자를 중점으로 하는 책이지 않을까 했다. 물론 나는 토지에도 관심이 많아서 좋았다. 하지만 막상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을 읽으면서 토지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부동산을 보는 기본을 배우는거 같았다. 부동산을 볼때 풍수지리에 좋은지 여부도 쉽게 알려주고 있고 무엇보다 기본적인 풍수지리의 기본을 배울수있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풍수지리를 쉽고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그림을 곁들여서 설명해주고 있는점이 좋다. 한 번 익히고 배워두면 부동산을 보러다니면서 깊이는 없어도 아주 기본적인건 알고 고를수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왕이면 대명당을 찾으려는 사람도 많은데, 대명당은 큰 용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여겨 높은 산의 상부를 명당으로 해석하고 이러한 자리에 묘를 쓰는 경우가 더러있다. 그러나 높은 지세에서는 용이 크더라도 명당이라 할 수없다. 명당은 산의 기운과 물의 기운이 결합하는 비교적 낮은 자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평탄한 지면에서의 용은 크지는 않아도 명당이 많다. 그러므로 명당을 찾을 때는 높은 산에서 큰 용을 찾기보다는 낮은 지세의 작은 용이더라도 강체의 용을 찾는 것이 좋다.

p94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은 풍수지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 뒤에 제테크에 접목해서 더 독자에 이목을 집중해준다. 더 관심이 가는 실제 사례들도 많이 있고 다양한 부동산 이야기들이 많아서 책이 술술 읽혀갔다. 짧게 요약해서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은 풍수지리에 관련해서 내가 부동산을 살때 피해야할, 그리고 좋은 기본 지식을 배우기에 충분하다. 한번 읽고 기억에 오래 남진 않을거라서 부동산을 보러가기전이나 다녀와서는 다시한번 찾아보게 될 책이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을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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