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라는 말이 언제부터 왔을까요. 재테크를 제대로 못해본 저는 몇 년전부터 돈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다 비슷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분명 저자마다 전달하고자하는 얘기다 다릅니다. <돈의 태도>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경제관련전문가가 알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해 돈을 굴리는 방법을 알려주는책이 아니라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 30명의 경제적 자유를 얻어내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같이 공유해주듯 자신의 돈벌었던 방법과 태도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대체로 얘기해주는 이야기에 "성실하게 저축하라"는 의미가 바탕에 깔려있습니다. 돈을 모으는것의 가장 근본적인건 지출이 당연히 수입보다 적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돈의 태도>에는 30명의 재테크고수들의 지혜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기본에만 머물러있지 않습니다. 사례자들의 알려주는 지혜들이 다양해서 자칫 놓쳤던 걸 알게 되어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