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넬 담요 - 모비딕

평점 :
절판


보물섬 담요 구입했습니다. 아주 예쁜 핑크고 적당한 두께에 따숩습니다~너무 맘에 들어요. 몇개 더 구입해서 지인들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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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뱅크 다이스키 - 하 - 두 권으로 끝내는
문선희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다이스키 초급문법 배우는데
아주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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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제1회 문학동네신인작가상 수상작, 3판 김영하 컬렉션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모호함..
.
본능적으로 서사의 축에서 이해를
시작하는 나에겐
작가가 의도한 빈틈을 메우는
나름의 스킬이 있다.
(독서가가 그렇듯)
헌데..
스토리가 어려운 것도
인물들이 안보이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모호할까...
.
C가 조화에 물을 주던 순간부터
모호함은 분명해졌다.
사실 이유를 안다.
C때문이다.
.
인물 하나 때문에 글이 잘 안보이는 경우..
좀 위험한 책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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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り(下) (中公文庫) (文庫)
요시다 슈이치 / 中央公論新社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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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에 관한 이야기 인줄 알았다
信에 관한 것이었다.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져도
여기저기서 애처롭게 조각나는 모든 것들에
더 맘이 힘들다.
.
상대가 피를 나눈 가족이건
면식없는 완벽한 타인이건
사람이 사람을 믿는 일은
그냥 어렵기만 한게 아니다.
인생을 걸고 타인을 믿는 일은
그냥 힘들기만 한게 아니다.
하지만
믿음을 관두는 일은
그저 쉽기만 하다.
.
인간은 타인에게
끊임없이 신뢰와 진실을 바라고
동시에 끊임없이 의심한다.
.
그런 불완전한 인간이 누군가를
어떤 상황에서도 온전히 믿을수 있다는 건
신의 경지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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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뱅크 다이스키 - 하 - 두 권으로 끝내는
문선희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초급문법 공부에 이것만한 책이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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